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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쿠어스 바캉스 패키지’ 11번가서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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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8. 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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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 인 더 시티
변온잔·비치타월·스마트폰 방수팩으로 구성된 ‘쿠어스 인 더 시티’ 바캉스 패키지
롯데주류에서 수입하는 맥주 ‘쿠어스 라이트’가 휴가 아이템을 장착한 여름 바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패키지는 ‘쿠어스 인 더 시티’와 ‘쿠어스 인 네이처’ 등 두 가지로 출시되며, 11번가에서 8일 오후 3시부터 패키지별로 각 500세트 한정 판매한다.

‘쿠어스 인 더 시티’ 패키지는 도심 속 호텔에서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상품으로 시원한 맥주를 따르면 색이 변하는 ‘쿠어스 라이트 변온잔’과 스마트폰 방수 케이스, 쿠어스 로고가 새겨진 비치타월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구매 고객 중 40명을 임의로 추첨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리는 풀파티 ‘하이 파이브 패스티벌’ 입장권(1인 2매)을 추가로 증정한다.

‘쿠어스 인 네이처’ 패키지는 야외에서 자연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으로 ‘쿠어스 라이트 변온잔’과 캠핑용 의자, 캠핑용 랜턴을 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3.8도 이하의 온도에서 라벨이 푸른색으로 변하는 ‘쿠어스 라이트’의 특징을 반영해 380원에 판매된다.

온라인 판매인만큼 술은 포함되지 않는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쿠어스 라이트’는 미국 로키 산맥의 시원한 물로 만든 맥주로 ‘세상에서 가장 상쾌한 맥주’로 불리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브랜드 콘셉트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9일에는 차가운 내용물을 넣으면 아이스박스에 새겨진 로고의 색상이 변하는 ‘쿠어스 변온 쿨러’를 아이스팩과 함께 500세트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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