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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반찬도 새벽배송 받으세요”…동원홈푸드 ‘더반찬’ 전문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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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8. 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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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_더반찬입점
GS샵이 동원 홈푸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더반찬 전문관’을 오픈했다.
GS샵이 동원 홈푸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더반찬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더반찬 전문관’에서는 기본반찬부터 고기반찬·생선반찬·김치·국탕·찌개류·전·장아찌·젓갈 등 300여개 반찬은 물론 최근 인기가 많은 ‘밀키트(Meal Kit·반조리음식)’도 만나볼 수 있다.

동원홈푸드의 ‘더반찬’은 분야별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셰프가 제품 개발부터 조리·검수과정에 참여해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단순 가열처리가 아닌 전통방식 그대로 조리해 식감이 살아있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배송은 상품별로 새벽배송·일반 택배배송 중 선택해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배송받을 수 있다. 새벽배송은 오후 1시까지 주문을 완료하면 다음날 또는 지정일 아침 7시까지 배송된다. 일반 택배배송도 최대 7일내 원하는 배송 날짜를 지정할 수 있다.

GS샵은 이번 동원홈푸드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더반찬’ 입점으로 워킹맘·가정주부뿐 아니라 1인 가구, 3~4인 가구 등 다양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에는 고객들에게 매일 영양가 있는 식단을 추천하고 정기 배송하는 ‘더반찬’의 ‘정기식단’, 한끼 350kcal 이하로 가볍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정기 배송하는 ‘칼로핏’ 서비스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우재원 GS샵 상품사업본부장 상무는 “국내 온라인 반찬시장 규모는 연평균 20%의 성장세를 예상할 정도로 수요가 높다”며 “신뢰와 안정성 있는 더반찬의 제품과 선택폭 넓은 배송서비스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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