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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국제청소년의 날 앞두고 청소년에 과자 2000박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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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8. 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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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 제품 전달
롯데제과는 8월12일 국제청소년의 날을 맞아 7·8월 청소년 지원 단체 및 행사에 총 2037박스의 과자를 전달한다. 사진은 지난 7월 ‘강원도가적위탁지원센터’에 빼빼로·꼬깔콘 등 과자 456박스를 지원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제과가 8월12일 ‘국제청소년의 날’을 앞두고 청소년을 위한 제품 지원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국제청소년연합에서 주관하는 대학생 해외봉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2019 월드문화캠프’에 고깔콘·퀘이커 쿠키 등 과자 470박스를 지원했다. 오는 11일 진행되는 중고등학생 대상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지원을 위해 나눔코리아에 빼빼로·치토스 등 과자 406박스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7월에도 롯데제과는 ‘강원도가적위탁지원센터’에 빼빼로·꼬깔콘 등 과자 456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롯데제과가 국제청소년의 날을 맞아 7·8월 청소년 지원 단체 및 행사에 전달한 제품은 총 2037박스로 1억2000만원(소비자가 기준) 상당이며, 5600여 명의 국내외 대학생·청소년·아동들에게 전달됐다.

한편 ‘국제청소년의 날’은 청소년의 복지와 생계 향상을 위해 1999년 국제연합(UN)이 8월12일로 지정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단체 및 관련 문화 행사에 대한 지원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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