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과 아이들이 ‘해산물 기획전’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최근 35℃가 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철 영양식으로 적합한 문어·새우·전복 등 해산물을 특별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데친 문어(모리타니아산·1만4900원)’ ‘제철 생물새우(국내산·1만5900원)’는 14일까지 선보이며 8일 단 하루 국내산 전복을 한 마리 당 1000원(1인 10마리 한정)에 판매한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