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프레시웨이, B2B 육류 직거래 플랫폼 ‘미트 솔루션’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1201000618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8. 12.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트 솔루션 브랜드 소개 화면
CJ프레시웨이가 B2B 사업자를 위한 육류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 솔루션’을 오픈했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B2B 사업자를 위한 육류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 솔루션’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미트 솔루션’에서는 품질이 검증된 한우 브랜드인 ‘정품진’, 한돈 브랜드인 ‘오아로’ 뿐만 아니라 해외 10여개 국가에서 직수입하고 있는 28개 브랜드 수입육을 만나볼 수 있다.

축육 시장의 복잡한 유통단계를 과감히 걷어내고 판매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오픈형 마켓으로, 시중에서 구매할 때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수입축산물은 CJ프레시웨이가 직수입해 유통하기 때문에 국내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평균 시세보다도 최대 10% 정도 싸게 살 수 있다.

‘미트솔루션’은 가격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육류의 신선도나 품질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식품안전센터의 전문인력이 상시 점검하는 것은 물론 당일 주문 전국 익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신선한 육류를 적시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육류 시세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부위별 활용방법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외식업자나 정육사업자들이 사업적 고민을 해소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외식사업자나 정육사업자들이 경기침체와 원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B2B사업자를 위한 육류 직거래 플랫폼을 선보이는 만큼 많은 사업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육류를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면서 “단순히 육류를 공급하는 플랫폼을 넘어 판매자와사업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하고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