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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2016년 서울지방경찰청과 ‘안전 지킴 캠페인’ 협약을 맺고 관할 경찰서와 연계해 주기적인 라이더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륜차 안전 운행 수칙 강조 및 라이더들의 교통안전 인식 고취를 위해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과와의 협업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서울지방경찰청이 올해 7월 조직한 교통 교육 전문팀인 ‘트래픽 교육홍보 원팀(One Team)’이 교통 법규와 안전 운전 수칙에 관해 교육을 실시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라이더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배달 구역을 설정하고, 악천후 시에는 배달 서비스 축소 및 중단은 물론 풀페이스 헬맷·팔꿈치 및 무릎 보호대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보호 장비 지급으로 라이더들의 안전 운행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