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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어렵지 않아요”…몰테일, 폴로·갭·이베이·타오바오 ‘다해줌’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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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8. 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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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1. ‘몰테일앱 다해줌’ 서비스 이미지
해외직구 플랫폼 몰테일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는 몰테일 앱 전용 폴로 랄프로렌·갭·이베이·타오바오 ‘다해줌’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몰테일의 ‘다해줌’은 해외직구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상품 구매에서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주는 앱 전용 구매 원클릭 서비스다.

한글 서비스를 기본으로 인기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원하는 상품을 한글로 검색할 수 있다. 특히 복잡한 아마존·폴로·갭·이베이·타오바오 회원 가입이 필요 없으며 국내·해외카드 구분없이 결제도 가능해 편리성을 더했다.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몰테일 앱을 실행한 뒤, 폴로·갭·이베이·타오바오의 인기 상품 또는 검색으로 구입을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다해줌 결제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몰테일은 지난 5월 아마존 다해줌 서비스 첫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미국·유럽 등 전세계 100곳 해외 유명 쇼핑몰과의 연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몰테일 관계자는 “다해줌 서비스는 해외 직구를 전혀 모르는 고객들도 몰테일 앱만 설치하면 해외 직구 상품을 손쉽게 구매 할 수 있다”면서 “몰테일은 국내 쇼핑보다 더 쉽게 해외직구를 할 수 있도록 해외쇼핑몰과의 연동, 제휴 및 서비스 개발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몰테일은 폴로·갭·이베이·타오바오 다해줌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2월 말까지 수수료 0%, 배송비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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