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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2016년 국내 독점 운영 계약을 맺고 쉐이크쉑을 도입해 운영해왔으며 이번이 10번째 매장이다.
‘쉐이크쉑 종각점’은 비즈니스·문화·상업 등 다양한 오피스 상권의 중심지인 ‘그랑서울’ 1층에 300㎡, 95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지역의 한국적인 특성을 살려 전통적인 패턴의 조각보를 모티브로 매장을 연출했다. 또한 팝아트&일러스트 작가 ‘VERIL’과 협업해 종로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순간을 재치 있게 담은 ‘씨티팝(City Pop)’ 작품으로 ‘쉐이크쉑 종각점’의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했다.
‘쉐이크쉑 종각점’은 쉑버거·쉑 스택·스모크쉑 등 기존의 대표 메뉴 외에도 진한 ‘바닐라 & 초콜릿 커스터드’ 위에 한국 음식에 많이 쓰이는 고소한 흑임자와 참깨를 흩뿌려 독특한 비주얼의 디저트 ‘그랑 기와(Gran Giwa)’를 시그니쳐 메뉴로 선보인다.
쉐이크쉑은 10호점 개점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종각점’ 첫 방문 고객에게 쉑블록·쉑마그넷·펜·컬러링북·쉑 컵 등으로 구성된 ‘쉐이크쉑 스페셜 키트’를 증정하며 개점 첫날 방문 고객 선착순 800명에게는 쉐이크쉑의 기부 파트너인 ‘트리플래닛’과 협업해 만든 ‘미니 반려나무’를 선물한다. 해피포인트 앱에서는 오는 9월4일까지 ‘쉐이크쉑 종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쉑양말 교환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10호점은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인 광화문에 위치해 의미가 남다르다”며 “‘쉐이크쉑 종각점’으로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따뜻한 환대) 문화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