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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 미식의 계절 가을 맞아 제철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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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8. 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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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
켄싱턴호텔 여의도 양식당 뉴욕뉴욕의 ‘러브 인 뉴욕’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제철 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 양식당 ‘뉴욕뉴욕’, 중식당 ‘샹하오’에서 9월2일부터 11월30일까지 ‘가을 특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로드웨이’에서는 가을 제철 메뉴와 가을 노을의 색감을 연상시키는 ‘선셋 디저트 3종’을 선보인다. 선셋 디저트 3종은 저녁 뷔페에 한해 제공된다.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대표적인 메뉴는 채끝살에 허브 오일을 발라 향과 부드러움을 더한 ‘허브 채끝 등심스테이크’, 다진 마늘과 로즈마리를 넣어 담백하게 구워낸 ‘로즈마리 양갈비’, 제철을 맞아 살이 꽉 찬 ‘대하구이’, 가을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고등어·연어·가리비·전복 등을 풍성하게 맛볼 수 있다. 또한 가을 무화과 샐러드·연어 콩피·문어 세비체 등 가을의 맛과 영양이 가득한 다양한 메뉴를 파인 다이닝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양식당 ‘뉴욕뉴욕’은 커플 메뉴인 ‘러브 인 뉴욕’ 코스 메뉴 주문시 레드와인 1병과 선셋 시트러스 치즈 케이크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러브 인 뉴욕 코스 메뉴는 △갓 구운 빵 △와사비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캐비어와 농어 크러스트&훈제 연어 타르트 △트러플향의 아란치니와 가리비의 토마토 가스파초 △바닷가재 샤프론 부야베스 △샴페인 라임 셔벗 △롯시니 스타일의 푸아그라와 앵거스 안심 스테이크 △셰프 스페셜 디저트 △커피 또는 차로 총 8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하루 전 예약 시 선셋 시트러스 치즈 케이크 위에 원하는 메시지를 기재할 수 있는 레터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중식당 ‘샹하오’는 ‘더 치어스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샹하오의 시그니처 칵테일 ‘더 뮤즈 칵테일’ 1잔을 웰컴 드링크로 제공한다.

‘더 치어스 세트 메뉴’는 샹하오의 시그니처 요리 중 3가지를 선택해 고량주(연태 또는 공부가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요리는 회식·가족 모임 자리에서 인기 있는 △어향동고 △전가복 △소고기 안심 마라탕 △망고 라임 새우 △통마늘 흑후추 소고기 안심 △갈릭 깐풍기 △북경식 찹쌀 꿔바로우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2~3인 기준으로 제공된다.

‘더 뮤즈 칵테일’은 샹하오에서 자체 개발한 레시피로 제조한 시그니처 칵테일이다. 증류식 소주인 ‘화요’ 베이스에 진저에일·그레나딘 시럽·레몬즙·로즈마리가 어우러져 식전에 입맛을 돋우며 상큼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돼 중식과 잘 어울린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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