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워홈, 우즈베키스탄 진출 힘찬병원에 메뉴컨설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02010000720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9. 02. 09: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워홈
지난달 30일 부평힘찬병원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진출 병원 식사 메뉴 품평회’에서 힘찬병원 관계자들이 품평메뉴를 보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지난달 30일 부평힘찬병원에서 ‘중앙아시아 진출 병원 식사 메뉴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아워홈은 우즈베키스탄에 종합병원을 개원하는 힘찬병원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아워홈의 전문 연구인력과 메뉴R&D역량을 집중해 현지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 20여종을 개발했다.

이날 품평회는 상원의료재단이사장을 비롯한 부평힘찬병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가지샐러드 △올리브훈제오리 △양갈비찜 △머쉬룸 치킨리조또 △엔쵸비파스타 △누룽지삼계탕 등 엄선된 메뉴를 직접 맛보고 품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워홈이 선보인 ‘퓨전 갈비탕’은 전통한식 갈비탕에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식재료인 토마토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접목했으며 고수나 후추와 같은 향신료를 뿌려먹을 수 있도록 메뉴에 함께 구성해 호평을 얻었다. 양갈비찜은 20~30대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았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메뉴 컨설팅 및 품평회으로 고객사의 운영 효율과 아워홈의 해외시장 경쟁력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든든한 성공파트너로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