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3일부터 5일까지 21개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한정수량으로 신라면(멀티)·사과(1.5kg)·계란(30구)을 단 돈 100원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준비한 이벤트로, 각 점포별로 사과·계란·라면 중 한 가지 상품을 선택해 할인 판매한다. 일정액 이상 구매 시 3일 동안 봉지 햇사과(1.5kg) 4980원을 100원에, 안심계란(대란·30구) 3740원을 역시 100원에, 신라면(120g*5개입) 3210원짜리를 100원에 한정수량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