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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정성 진(眞) 카스테라’는 자체 연구소 테스트 결과 가장 깊은 풍미를 낼 수 있도록 백일간 숙성시킨 전용 밀가루와 강원도산 목초란, 아카시아 벌꿀 등 엄선된 원료를 배합해 소나무 틀에서 숙성 후 구워낸 카스텔라다. 기존 제품에 비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이외에도 △초가을 포도의 맛을 담은 ‘포도 카스테라’ △롤케이크에 사과를 듬뿍 넣어 아삭아삭한 식감이 조화로운 ‘애플롤’ △잘 익은 밤으로 고소한 맛을 더한 ‘밤파운드’ 등도 출시했다.
△부드러운 마들렌 속에 통밤을 풍성하게 채운 ‘통밤마들렌’ △레몬 제스트(lemon zest·껍질의 노란 부분)를 넣어 상큼한 레몬의 풍미가 은은하게 밴 ‘레몬마들렌’ △통팥과 밤을 가득 채운 ‘통팥 밤만쥬’도 선보였다.
전통 다과를 새롭게 구성한 ‘3mm 황금비율로 바삭하고 고소한 전병세트’ ‘감사의 선물세트’ ‘베스트 파운드 샘플러’ 등도 준비돼 있다.
SPC그룹의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Teatra)’도 4가지 차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를 내놨다. ‘티타르 영그레이’ ‘티트라 프루티하동’ ‘티트라 커즈마인’ ‘티트라 런마테’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을 담은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명절 등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