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호박 라떼 위드 샷’은 국내 옥천의 단호박을 통째로 쪄서 만든 소스를 사용해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마실 수 있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미국 스타벅스의 전통적인 가을 음료인 ‘펌킨 스파이스 라떼’와는 차별화시켜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로컬 음료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문경 오미자, 광양 황매실, 이천 햅쌀, 고흥 유자, 고창 수박, 제주 땅콩 등 다양한 지역의 특산물을 이요한 신토불이 음료를 꾸준히 출시해왔다.
비엔나 커피로 알려진 아인슈페너 음료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크림치즈가 들어가 쫀쫀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욱 강화한 글레이즈드 폼이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이와 함께 고소한 견과류 등 가을에 어울리는 식재료와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다양한 푸드도 출시했다. 국내산 팥을 넣고 반죽한 ‘쫄깃 레드빈 브레드’를 비롯해 고소한 피칸과 캐슈넛·호두를 올려 구운 ‘리얼 피칸 타르트’, 달걀과 우유를 입혀 구운 빵에 베이컨과 치즈·스크램블 에그를 넣은 프렌치 토스트인 ‘베이컨 치즈 토스트’ 등을 새롭게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