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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는 TV홈쇼핑 판매방송이 끝난 후 바로 모바일 채널로 생방송을 이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상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풀어내는 것이 기존 방송과 다른 차별점이다. 또한 액션캠 등을 활용한 촬영으로 TV홈쇼핑과 다른 생동감을 담아낼 예정이다.
TV생방송 종료와 함께 모바일에서 15분간 진행되며 홈앤쇼핑 모바일 앱 내 홈화면 ‘팡라이브’에서 바로 볼 수 있도록 접근성도 높였다.
방과후는 4일 밤 10시45분부터 방송되는 ‘홍진경 김치’로 첫 포문을 알린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방과후 프로그램은 자유로운 형식으로 고객에 좀 더 유용한 상품정보를 전달하고, 중소기업에는 TV에 한정됐던 판매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최근 모바일을 통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만큼 홈앤쇼핑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홈앤쇼핑은 2017년 TV홈쇼핑과 모바일 전용방송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모바일 2채널’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2019년 7월 앱 순이용자수 순위에서 업계 1위를 기록하며 2015년 5월붙 51개월 연속 선두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