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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나눔문화 확산 기여…인천시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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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9. 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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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프레시웨이 인천시 표창 수상 사진
지난 5일 인천광역시 표창을 받은 CJ프레시웨이 헬씨누리팀 신승윤 팀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팀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지역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진행된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2015년부터 복지관이나 병원 등 종합적인 식생활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위한 전문 브랜드 ‘헬씨누리’를 출시하고 전담팀을 운영하면서 관련 시설에 다양한 후원 및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인천지역에는 6개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식재료를 비롯해 소모품 등을 후원하는 나눔활동이 공로로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아동보육 및 복지시설, 시각장애인 시설에 임직원이 방문해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에 참가한 CJ프레시웨이 헬씨누리팀 신승윤 팀장은 “앞으로도 사업을 연계하면서 동시에 지역사회의 복지시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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