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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장애인·노인·아동·노숙인 등 소외계층들을 위해 선유지역 아동센터·서울역쪽방사무소 등 43곳에 송편 등 명절음식 1만5000인분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8년째 46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에 명절 음식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는 등 지역 사회와 유기적은 관계를 지켜왔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설·추석 명절마다 음식을 직접 배달하고 나누는 이웃의 수는 매년 2만 명 여명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추석 음식을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도 풍성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를 확산,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