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푸드 임직원, 소외된 이웃에 명절음식 나눔 봉사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10010005981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9. 10. 09: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푸드] 추석 명절 가정간편식 전달1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찾아가 명절용 가정간편식을 전달하고 있다.
신세계푸드가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에 가정간편식을 전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성수1동 주민센터를 찾아 이 지역 독거조인 및 조손가정 65곳에 올반 떡갈비·동그랑땡·메밀전병·국탕류 등 명절용 가정간편식 9종을 전달했다. 특히 독거노인 가정 가운데 거동이 어려운 15곳은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만나 명절음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식품제조 및 급식사업의 특성을 살린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비롯해 사랑의 도시락, 맛있는 행복 밥차,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간 30회 이상 실천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