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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트 말랑피치’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약 27%로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 600억원대로 확대된 국내 과립주스 시장이 캔 위주의 제품으로만 구성돼 있는 점에 주목하고 쫄깃한 식감의 코코넛 젤리를 눈으로 먼저 즐길 수 있도록 340㎖ 페트병을 적용해 선보인 제품이다.
코코넛 젤리를 넣은 기존 롯데칠성음료 과립제품 대비 더욱 큰 사이즈의 코코넛 젤리를 넣어 쫄깃한 식감과 재미를 한층 더 강화했다. 패키지에는 코코넛 젤리를 형상화한 캐릭터 ‘말랑이’를 넣어 귀엽고 친근한 느낄을 살렸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델몬트 말랑피치는 당사 기존 과립제품 대비 큼지막한 코코넛 젤리를 넣어 마시는 내내 복숭아 과즙의 달콤함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과립 주스”라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국내 과립주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 델몬트 말랑피치 제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9m/24d/2019092401002161300128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