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전국 막걸리 페스티벌’은 우리나라 유일의 전통주 축제로, 막걸리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장수는 페스티벌 기간 부스를 방문한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무료 시음 및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울장수가 행사 부스에서 선보인 제품은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장수 생막걸리’를 비롯해 밀과 쌀의 적절한 조합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의 ‘인생막걸리’, 6년근 홍삼의 풍미와 향을 담은 ‘홍삼 막걸리’, 시원한 탄산과 함께 깔끔한 맛이 특징인 ‘월매 막걸리’,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에 청량감을 더한 ‘이프’ 등 5종이다.
이상민 서울장수 영업기획 팀장은 “2015년 제1회 참가한 이래로 올해 5년 연속 참가했으며, 특히 올해는 2030세대를 타깃으로 선보인 ‘인생막걸리’까지 보다 다양한 맛의 막걸리를 선보여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장수는 오는 25~26일 서울광장에서 진행하는 우리쌀 가공식품·전통주 ‘위드미(WITH 米)페스티벌’, 10월3~6일 진천군에서 열릴 ‘생거진천 문화축제’, 11월1~3일 서울광장 및 무교로 일대에서 예정인 ‘서울김장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더욱 많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사진자료] 페스티벌 내 서울장수 부스 현장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9m/24d/20190924010022183001322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