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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10월1일부터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 248개 매장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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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9. 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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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이미지]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 1
도미노피자가 10월1일부터 온라인 방문포장 주문시 고객의 차량까지 직접 피자를 가져다주는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를 전국 248개 매장으로 확대 시행한다.
도미노피자가 온라인 방문포장 주문시 고객의 차량까지 직접 피자를 가져다주는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를 전국 248개 매장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올해 4월부터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6월에는 79개, 8월에는 91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10월1일부터는 전국 초 248개 매장에서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는 온라인 방문포장 주문시 ‘기타 요청사항’란에 차량번호를 기입하고 매장 앞에 도착 후 매장으로 전화를 하면 고객의 차량까지 매장 직원이 직접 피자를 전달하는 도미노피자만의 특별한 서비스다.

6월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 지역 1차 확대 이후 매장 당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약 2.4배 상승했으며 9월 91개 매장으로 2차 확대 이후 시범 운영 기간에 비해 매장 당 하루 평균 주문 건수가 약 2.7배 상승하는 등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서비스 이용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차량을 주차하거나 피자를 받으러 차에서 내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시행 매장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면서 “도미노피자는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편리함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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