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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자신의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공식 론칭한 라비는 콜드베이·시도·칠린호미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속한 힙합 레이블 수장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힙합씬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7월에 열린 ‘그루블린’ 론칭파티 ‘FASHIONABLE’은 티켓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꿈 너머의 꿈’을 담은 네 번째 믹스테잎 앨범 ‘NIRVANA Ⅱ(너바나Ⅱ)’를 발매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라비는 이번 베란다라이브에서 특유의 중저음과 짙은 음색이 매력적인 랩핑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며,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로 가을 밤 팬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달콤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해당 공연 관람은 달콤커피 공식 앱(25명·1인 2매)과 달콤커피 양재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 후 받은 영수증 응모(15명·1인 2매)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베란다라이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달콤커피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달콤커피는 커피와 음악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정동하·김태우·알리·허각·한동근·플라이투더스카이·홍대광·하이어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역량 있는 가수들을 매 월 ‘이 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전국의 달콤커피 매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며 음악으로 고객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그루블린 라비 베란다라이브](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01d/2019100101000077800003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