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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맥도날드의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DT) 플랫폼인 ‘맥드라이브’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됐다. 드라이브 스루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주문과 결제, 수령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올해 상반기에 개최된 맥드라이브 데이에는 전국적으로 17만여 대의 차량이 참여할 정도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드라이브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간편하게 주문하고 즐길 수 있어 바쁜 한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편리함과 신속함을 자랑한다”면서 ”이번 휴일에 차를 타고 이동하거나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고객들이 맥드라이브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국내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을 선보이고 28년째 운영하고 있다. 1992년 부산 해운대점을 시작으로 현재 약 250여 개의 맥드라이브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는 맥도날드 전체 레스토랑의 약 60%에 달하는 비중이며, 국내 외식 업계에서는 가장 많은 숫자다.




![[사진1] 맥드라이브 데이](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02d/201910020100020070001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