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6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김장용 절임배추 예약 판매를 알리고 있다.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김장철을 앞두고 17일부터 30일까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을 획득한 가공시설에서 생산한 절임배추를 예약 판매한다. 특히 서안동농협·선도농협·부귀농협·순천농협·경기식품 아름찬에서 생산한 절임배추는 각 2만5900원에 할인 판매하며, KB·삼성·시티카드로 결제시 박스당 4000원 할인된 2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기간 구매한 절임배추는 11월14일부터 27일 사이 날짜를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 /제공=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