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7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엔비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올해 충남 예산에서 재배한 ‘엔비사과’ 첫 상품을 출시한다. 엔비사과는 일반사과에 비해 과육 조직이 치밀해 더욱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평균 15~18브릭스(Brix)의 높은 당도로 달면서도 새콤한 맛이 강하다. 홈플러스는 올해 물량을 지난해 대비 10배 이상 늘려 23일까지 한 봉(5~9입)당 8990원에 판매하고, 내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