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7일 오후(한국시간) 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마타람점이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47호점이자 글로벌 185호점인 롯데마트 ‘마타람점’은 이날 오픈 첫날에만 1만여명의 고객들이 몰렸다. 영업면적 1489평 규모에 섬 전체 상권을 수용할 수 있는 520평 규모의 창고·저장고를 갖춘 마타람점은 주변 상권을 고려해 신선식품과 냉장·냉동상품에 주력해 진열면적을 확대했고, 식료품의 상품 수를 4500여개로 보강했으며 방문고객의 편의를 위해 푸드코트의 메뉴도 다양화했다. /제공=롯데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