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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SK텔레콤 ‘baro’ 상하이 MWC 19 Asia Mobile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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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9. 10. 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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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BRAVO 상하이 MWC수상
SK텔레콤의 혁신적 로밍 서비스인 ‘baro’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MWC 19 Asia Mobile Awards’에서 ‘최고 모바일 기술 혁신상’을 수상하며 서비스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음성망만 쓰던 기존 로밍 방식과는 달리 ‘해외/국제 구간 데이터망 연동’이라는 획기적 혁신을 통해 통화 품질을 개선한 점, 한국과의 통화는 물론 현지 내 통화 무료 제공 등 편의성을 크게 높인 점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baro’는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3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또 고객만족도 및 재이용 의향률이 90%가 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국내 최고 로밍 서비스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광고를 통해 해외 음성로밍 통화에 획기적 개선을 이룬 ‘baro’서비스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점과 고객의 로밍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SK텔레콤의 진정성을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17일 세계 최초 5G 로밍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내년에는 20개국 이상으로 5G 로밍 커버리지를 확대합니다. SK텔레콤이 지난 30여년간 그 누구보다 더 빠른 연결, 더 넓은 연결을 만들어 온 것처럼, ICT 기술로 ‘초(超)시대’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SK텔레콤의 노력은 멈춤이 없을 것입니다.

윤용철사진1
윤용철 통합커뮤니케이션센터 센터장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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