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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캄보디아 대표 관광도시 시엠립 지역에 ‘클라우드 펍’ 2호점을, 세 번째로 큰 도시인 캄퐁창 지역에 3호점을 열었다. 1호점과 동일하게 ‘클라우드’의 속성인 고급스러움과 맥주를 연상케 하는 골드색으로 디자인하고, ‘클라우드’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으로 매장을 꾸몄다.
롯데주류는 ‘클라우드 펍’에서 소비자 판촉 행사·이벤트 진행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캄보디아 각 지역에서 ‘클라우드’의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현지인들이 펍에서 ‘클라우드’를 즐긴 후 가정용 제품의 재구매가 이어질 정도로 소비자 맛 평가가 좋다”며 “캄보디아가 동남아시아에서 ‘클라우드’ 수출량이 가장 높은 만큼 캄보디아 전역에 ‘클라우드 펍’ 점포를 확대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6월 문을 연 ‘클라우드 펍’ 1호점은 시엠립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