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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트 오!감자’는 가운데 구멍이 뚫린 ‘오!감자’를 뱅글뱅글 꼬아 회오리 모양을 만든 감자스낵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1020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독특한 제형과 식감 개발에 심형을 기울여 만들었다. 1년여에 걸친 개발 끝에 차별화된 제형을 완성, 이중 삼중 ‘와작’ 씹히는 통쾌한 식감과 트위스트 사이에 배어든 케이준 시즈닝의 매콤·짭짤·고소한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감자’는 1999년 출시 이후 ‘맛도 모양도 별난 과자’라는 콘셉트로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베트남 등 해외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중국에서는 지난 6월 테두리를 별 모양으로 만든 ‘야!투도우 추이추이씽’을 출시해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 베트남에서는 현지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크런치 한 식감을 가미한 ‘따요 엑스’(Tayo X)로 호평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트위스트 오!감자는 스테디셀러 오!감자의 모양을 전혀 다른 형태로 만들어 새로운 시도를 한 제품”이라며 “오!감자가 변함없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에 발맞춘 제품 혁신을 지속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