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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힐튼 서울, ‘윈터 원더랜드’ 크리스마스 열차 23일부터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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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1. 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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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_힐튼_서울] 크리스마스 열차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크리스마스 열차가 23일부터 2020년 2월2일까지 운행된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연인·가족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아이는 물론 어른도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크리스마스 열차가 23일부터 2020년 2월2일까지 운행된다. 올해는 ‘윈터 원더랜드’라는 콘셉트로, 로비 중앙에는 기존의 초대형 트리 대신 새로운 콘셉트의 ‘로맨틱 화이트 포레스트’ 일루미네이션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돼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기차역 콘셉트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부스에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템 및 스낵을 판매하고, 함께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실물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은 23일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크리스마스 열차 제작을 후원해준 고객사를 초청해 크리스마스 열차 론칭 축하 리셉션을 바 오크룸에서 진행한다. 또 12월7일 오후30분부터는 스무명 내외로 구성된 학생 성가대의 캐럴송 공연도 예정돼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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