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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꼬막볶음’은 특제 양념으로 매콤하게 볶은 꼬막볶음을 수북이 쌓은 튀긴 쌀국수 위에 얹어낸 메뉴로 바삭한 식감과 탱글한 꼬막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꼬막부추전’은 향긋한 부추와 쫄깃한 꼬막을 함께 부쳐 입안 가득 퍼지는 부추 특유의 향과 바다내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신포차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이 시기에 가장 맛있기로 유명한 국내산 새꼬막을 활용한 신메뉴 두 가지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맛과 영양을 듬뿍 담은 이번 신메뉴로 한신포차를 찾는 고객들이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 한신포차 둥지꼬막볶음, 꼬막부추전 신메뉴](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1m/28d/2019112801002944600166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