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9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우리 쌀로 만든 케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홈파티에 필수인 우리 쌀로 만든 ‘쌀 케이크’를 선보인다.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다. 쌀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쌀 케이크·빵 등에는 쌀이 87% 함유돼 있으며 종류가 100여 가지로 다양한 고객 취향을 충족해 줄 수 있다. /제공=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