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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내기 위해 크리스마스에 가장 잘 판매되는 딸기·감귤·체리·사과·배 등 5종의 과일을 스페셜 에디션으로 포장,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이단딸기(750g·팩)는 행사카드로 구매시 2000원 할인한 1만1900원에, 이마트가 사전 비축한 칠레산 체리(500g·팩)은 990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엔비사과 크리스마스 에디션(2.5kg)은 1만48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신고 배 3kg를 8900원에, 이모티콘 스티커가 들어가 크리스마스장식을 할 수 있는 국산 감귤 3.5kg를 9980원에 판매한다.
홈파티에서 가장 중요한 ‘육(肉)류’ 역시 행사에 동참했다.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국내산 냉장 돈 삼겹살 및 목심을 100g당 1480원에, 브랜드한우(횡성·장수·홍천 등) 전 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30% 할인해 판매한다.
온가족이 좋아하는 겨울철 별미 방어회(240g·팩)는 1만5800원이며, 프리미엄 생연어 초밥·광어초밥도 각각 9980원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때 인기가 높아지는 캐나다산 자숙랍스터(325g) 역시 20% 할인한 798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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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준비 부담은 줄이면서 알찬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고품질의 먹거리를 ‘빅딜가격’으로 마련했다.
파티 음식으로 연말마다 구매가 몰리는 러시아산 자숙 킹크랩(1마리)은 3만9900원,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3마리)는 2만9900원에 마련했으며, 스테이크용으로 호주산 안심(100g·3490원), 호주산 안창살·토시살(각600g·팩·1만6990원), 미국산 채끝(100g·2990원)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성비 높은 두마리 후라이드 치킨은 9990원에 내놨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농협 안심한우 구이류(등심·안심·채끝·부채살·치마살·업진살·100g)를 30% 할인 판매하고, 스테이크와 함께 플레이팅해 맛과 멋을 더하는 양송이버섯(400g·팩·6990원)은 아스파라거스와 동시 구매 시 1000원 추가 할인해준다.
과일도 저렴하고 푸짐하게 마련했다. 국내산 딸기(1kg·박스·1만3900원)는 20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1만1990원, 국내산 GAP 밀감(3.5kg·박스·9990원)은 2박스 구매 시 박스 당 799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엔비(ENVY) 청포도(미국산·1.5kg·팩·1만990원), 실속 플러스 사과 및 엔비 사과(3kg·5~9입·봉·9990원)는 행사카드 결제 시 각 8990원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매가 많은 초콜릿은 홈플러스 글로벌소싱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 상품을 대거 마련했다. 130년 전통 노하우의 스위스 No.1 초콜릿 브랜드 Frey 초콜릿(각 2490~5990원)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프랑스 직수입 마테즈 틴 트러플 3종(오리지널·헤이즐넛·크런치·300g)과 벨지안 초콜릿 3종(씨쉘·프랄린·너츠앤레이즌·9990원)은 1+1 판매한다.
연말 가장 인기 있는 와인과 세계맥주도 특가에 판매한다. 이탈리아산 화이트 와인 벨꼴레와 델포지오 2종을 각각 1만2900원, 1만3900원에, 세계맥주 200여 종은 3병·4캔(대)·5병·6캔(소)당 9400원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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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미국산 랍스터 1마리에 1만7800원에,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를 9800원에 준비했으며, 노르에이산 생연어는 100g당 2480원에, 대만식 대왕연어초밥은 1팩당 7980원에 판매한다.
파티에 꼭 필요한 와인도 준비했다. ‘Keror’의 무알콜 스파클링(복숭아·사과·청포도, 750ml)을 5000원에, ‘발비 소프라니 모스카토다스티’ ‘아랄디카 모스카토다스티’ ‘조닌 모스카토다스티스’ 와인 3종은 각 1만2900원에 판매하며, 아크릴 와인잔(300ml)과 심플 라인골드 와인잔(450ml)을 각 5900원과 85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HMR 상품도 선보인다. PB 브랜드인 ‘요리하다’ 피자 3종(콤비네이션·폴드포크바베큐·포치즈스노잉)을 각 4980원에, 명란크림 스파게티(406g)는 5580원, ‘한마리 후라이드 치킨(620g)’을 7980원에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