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2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프레이(FREY)’ 초콜릿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초콜릿의 나라’ 스위스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한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프레이’의 초콜릿 14종을 전국 138개 점포에서 단독 판매한다. 1887년부터 이어진 130년 전통의 초콜릿 브랜드 ‘프레이’는 스위스에서만 연매출 2억1100만유로(약 2734억원), 시장점유율 25%를 기록한 스위스 초콜릿 판매 1위 브랜드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