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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아이 어워드 대상 포함 3개 부문 수상…“운영 효율성 강화로 고객 편의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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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2. 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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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i-AWARDS 대상 수상 관련 사진
한화갤러리아는 국내 디지털 서비스를 평가하는 대표 어워드인 ‘아이 어워드(i-AWARDS)’에서 스마트앱 어워드 대상 수상을 비롯해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화갤러리아는 국내 디지털 서비스를 평가하는 대표 어워드인 ‘아이 어워드(i-AWARDS)’에서 스마트앱 어워드 대상 수상을 비롯해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 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 및 스마트 앱 등을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터넷 서비스 시상식이다.

갤러리아는 스마트 앱 부문에서 △종합쇼핑분야 대상을 수상하고 웹사이트 부문에서는 △유통분야 최우수상 △회원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3개 분야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최측은 “결제와 서비스의 통합, 직관적이고 간결한 UI 디자인, 선호지점 중심의 앱 사용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갤러리아는 지난 8월30일 기존에 운영하던 3개의 모바일 앱과 6개의 웹사이트를 통폐합해 리뉴얼 오픈했다.

획기적인 디지털 채널의 리뉴얼로 기존에 분산돼 있던 온라인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운영 효율성과 고객 접근성이 강화되고, 혜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신설해 고객 편의성이 크게 증대됐다는 평을 받았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갤러리아 앱 리뉴얼 오픈 약 100일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 쇼핑 필수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앱을 통한 전자영수증 발급, G캐시 선물하기 등 스마트한 쇼핑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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