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中 대변인 “북미 대화 다시 시작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3010001597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01. 03. 16: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국
중국이 북한과 미국 양국간 빠른시일내에 대화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제공 = 픽사베이
중국이 북한과 미국 양국간 빠른시일내에 대화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북미 양측이 조속히 대화를 재개해 성과를 내기를 희망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면서 “교착 상태를 깨고 한반도 문제의 정치 해결 프로세스를 추진해 새로운 진전을 얻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략무기를 계속 개발할 것이라는 발언에 관해서는 “현 한반도 정세에서 긴장을 고조시키고 대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은 북한이 경제 발전을 견지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