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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정부가 일부 지역에 한해 입국 거부를 실시했던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이란 등 4개국 전체지역에 대해 입국 제한을 조만간 시행한다고 25일 보도했다. 현행은 해당국가의 일부지역에서 온 사람들만 입국 금지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 31일 우한 시가 위치한 중국 후베이성을 입국 거부 대상에 포함했다. 이후 대구, 한국 저장성, 이탈리아 북부 등 코로나19 감염 확대가 두드러진 지역을 대상으로 입국 금지 조치를 늘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