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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원교리 위치한 비슬광고공사는 지역 밀착형 광고 기반 구축과 활성화 노력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 업체는 1984년 설립 이후 사업 다각화를 진행해 전자간판 분야로까지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자가 사업장을 마련해 사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경남은행은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비슬광고공사에 별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를 교부하고,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남은행 현풍지점 장필용 지점장은 “올해 회사 창립 36주년을 맞은 비슬광고공사와 동반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금융파트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