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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회 코로나19 영향 5월 2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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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04. 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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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연기됐던 중국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다음달 21일 열린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전인대 상무위원회도 이날 정협 이틀 뒤 23일 전인대를 열기로 결의했다.

양회는 1995년 이래 3월에 열렸으나 코로나 19 영향으로 26년만에 5월에 열리게됐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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