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계의 대표적 스타 중 한 명으로 유명한 알리바바 계열의 인터넷 쇼핑몰 톈마오(天猫)의 장판(蔣凡·35)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이런 처지에 내몰리게 됐다. 빼도 박도 못할 불륜 사실이 확인돼 회사로부터는 징계를 받고 부인에게는 이혼을 당할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 한마디로 불륜 한 번으로 완전 패가망신하게 됐다고 해도 좋지 않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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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감당하기 쉽지 않았던 승승장구 때문이었을까, 그는 정작 사생활에서는 자신을 적절하게 제어하지 못했다. 자신과 알리바바가 키워줬다고 해도 좋은 왕훙(網紅·인터넷 스타) 장다이(張大奕·32)와 그만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어버린 것이다. 이로 인해 그는 회사로부터 혹독한 처벌을 받았다. 무엇보다 총재에서 부총재로 직급이 강등됐다. 또 금전적으로도 많은 손해를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됐다.
그러나 결정타는 부인이 제기한 이혼 요구가 아닌가 보인다. 신랑의 보도에 따르면 부인이 워낙 완강해 들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남에게는 별 것 아닌 것 같은 불륜의 대가가 그에게는 정말 너무나도 큰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