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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카모토 전 보좌관은 코로나 19 치료를 받아가 지난달 24일 사망했다. 유족들이 공개를 꺼려 사망 사실이 늦게 알려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외무성을 거쳐 하시모토 류타로,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에서 총리 보좌관을 역임했다.
총리 보좌관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외교평론가로 활동했다.
지난해 언론 인터뷰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해 한국이 주장하는 성노예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