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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대구·경북 5개 영업점 단축운영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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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5. 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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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정상운영키로
본점 분산근무 종료
수협은행로고
Sh수협은행이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들어가자 대구·경북지역 영업점의 운영시간을 오는 11일부터 정상화한다고 9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3월 3일부터 이 지역 5개 영업점(경북지역금융본부, 반월당금융센터, 대구지점, 서대구지점, 포항지점)의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해 운영해 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정부의 대응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수협은행도 해당 5개 영업점의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본점 분산근무도 종료하고 정상근무 체제로 돌아간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정상화 시행 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체온점검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예방수칙은 기존대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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