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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웹드라마 형식으로 ‘당신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한 LG 모바일’이란 슬로건을 담았다. LG 모바일을 매개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영상에는 연예인 하하가 파손된 스마트폰을 LG 벨벳으로 교체하기 위한 일상이 담긴다. LG 벨벳을 중심으로 과거에 출시됐던 제품인 초콜릿폰, 아이스크림폰 등을 교차로 보여준다. 이 캠페인은 과거부터 지속된 디자인 리더십을 LG 벨벳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LG전자는 오는 15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벨벳을 국내 출시한다.
신재혁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앞으로도 LG전자만의 감성을 담고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