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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엘 이코노미스타를 인용, 멕시코 정부가 코로나 19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 세계은행에 융자를 요청했으며 세계은행이 지난달 31일 승인했다고 전했다.
가브리엘 요리오 재무차관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 대출이 특정한 목적으로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일반적인 자금지원이 목적”이라면서 “멕시코 의회가 이미 승인란 부채 한도내에 (대출이)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멕시코의 코로나19 확진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8일 기준 멕시코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하루동안 3593명이 늘어나 세계에서 8번째로 많았다.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1만3619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341명이 증가한 1만3511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