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7층 14개동에 전용면적 32~84㎡ 총 11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3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9㎡ 4가구 △59㎡ 58가구 △74㎡ 63가구 △84㎡ 272가구로 구성된다.
도덕산과 목감천이 인접하며 광명남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광문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광명역, 중심상업지구, 이마트 광명점, 롯데시네마, 광명전통시장,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과 부천 스타필드시티도 가깝다.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도 인접한 곳에 있다.
신안산선도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월곶~판교 복선전철이 2025년 개통 예정이다. 광명서울고속도로도 2023년 개통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25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된다. 중도금 대출의 경우 기존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인 최대 40%까지 가능하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당해지역, 내달 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8일, 정당 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분양가가 인근 시세대비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초·중·고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며 “광명뉴타운 내 노른자 위에 조성되는 만큼 광명뉴타운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이달 청약당첨자를 대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9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