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호반건설, 770억원 규모 ‘동성하이타운 정비사업’ 수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8010017449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28. 17: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부산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이 770억원 규모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28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전날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에 아파트 268가구와 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조합은 연내 건축심의 등을 거친 후 오는 2022년 5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에 걸맞은 명품 단지를 짓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부산 초량 2·3구역, 범천 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