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안전 △도로교통·물류 △철도교통 △항공교통 등 4개 분야이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접수된 생활교통 개선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정책 체감도, 실현가능성 등을 검토한 후 생활교통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중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발표한다.
최우수상 수상자 1명 또는 1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500만원을 수여한다. 우수상 3명 또는 3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을, 장려상 4명 또는 4팀에게는 각각 50만원을 수여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소관부서 등의 검토를 거쳐 정책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지홍 국토부 교통정책과조정과장은 “교통서비스 이용자인 국민의 관점에서 생활교통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며 “제안된 생활교통 개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민들의 생활교통 환경이 편리하고 안전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