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업지원·지역전략·중기근로자 전용주택 13곳 1900여가구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201001351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7. 22. 14: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최종 선정
국토부
국토부. /아시아투데이 DB
창업지원주택에 중랑신내(114가구), 광명소하(140가구), 광양성황도이(150가구) 등 5곳 679가구가 선정됐다.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은 부산사상(200가구), 광주남구(40가구), 충북음성(300가구), 전북김제(100가구) 등 7곳 1139가구가 선정됐으며 중소기업근로자 전용주택의 경우 대전대덕2(100가구) 1곳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전국 13곳 총 1918가구를 최종 선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창업지원주택은 주거와 창업공간 확보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 등에게 주거공간과 업무공간 등을 함께 제공하는 지원주택이다.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은 지역별로 특화된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해당산업 종사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지원주택이다.

중기근로자 전용주택은 중기 근로자 등의 주거안정을 위한 것이다.

국토부는 자방자치단체에서 창업센터, 산단·공업지역 활성화,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일자리 지원주택을 함께 추진할 경우 우수인재에게 주거기반을 마련해주고 해당 산업의 조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희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일자리를 찾는 청년 등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주택 공급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지자체·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올해 2차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7∼10월말)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