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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20층 총 7개동에 전용면적 63~84㎡ 56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3㎡A 79가구 △63㎡B 112가구 △75㎡A 261가구 △75㎡B 51가구 △84㎡ 62가구 등이다.
고불산이 인접한 거리에 있으며 단지 내 일부 가구에서 고불산 조망도 가능하다. 경강선 삼동역이 도보권 거리에 있으며 경충대로가 가깝다.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다.
단지가 있는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위례중앙역에서 삼동역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선’이 지난해 7월 사전타당성조사를 시작했다.
서울~세종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도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도 개통되면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에 위치해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 봐도 좋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분당과 판교, 강남권역을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어 이들 지역으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광주시 역세권 주변 아파트 시세가 높게 오르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