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원가 절감형 기술(건설 공법, 자재, 장비 외) △건설 차별화 기술(스마트건설, 에너지△환경, 공동주택 차별화 기술 외) 등 건설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기술을 대상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응모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되는 국내 중소기업이다.
참가 기업은 현대건설 홈페이지에 ‘기술 개발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 기술의 경우 최대 1억원 규모의 기술개발금을 지원과 기술 멘토링을 받게 된다.
기술개발 후 최종 성과 평가를 거쳐 현대건설에서 시공 중인 현장에 시범 적용해 실효성 검증을 진행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건설현장에 우수 기술을 직접 적용할 수 있게 지원해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