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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29일 하루동안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264명이 나왔다고 30일 보도했다.
지역별로 도쿄가 25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오사카 221명 △아이치 167명 △후쿠오카 101명 등의 순서로 집계됐다.
이와테 현에서는 이날 코로나19 발생이래 처음으로 확진자 2명이 발생, 누적기준으로 전국 47개 지역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사망자는 4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일본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3만3508명이 됐으며 누적사망자는 1006명이다.










